“~만 하면 키가 커질 수 있다.” , “키가 커질 수 있는 방법등등의 는 배너의 광고를 보고 한번쯤 클릭해 보시거나 전화 걸어보신 적 없으신가요? 어느덧 우리 사회의 미의 기준이 되어버린 키는 지난 79 1차 한국인 인체치수 조사결과때 보다 키는 약 2cm 커진 반면 몸무게는 7∼11Kg, 허리둘레는 약 10cm 굵어진 것으로 나타납니다.


 한편, 10대 청소년의 경우 남학생과 여학생의 성장패턴이 다른 양상을 보여 남학생은 19, 여학생은 남학생보다 빠른 16세부터 성장이 거의 멈추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표준키 가 173인 요즘 20~30. 하지만 10대 들에 비해 작다는 생각을 다들 하실 것입니다. 위에 통계 에서 보듯이 요즘 10~20대의 키는 평균 키에 비해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통계조사 결과에서 성인 남녀들이 원하는 상대방의 키는 남자는 181cm, 여자는 167cm로 상당히 표준키와 차이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키의 유전 방식은 굉장히 복잡합니다. 키가 유전에 의해 결정되더라도, 어떻게 사람의 키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나타내는 유전자는 하나도 없다. 대신, 키와 연관된 유전적 돌연변이가 12개 가 있지만, 약간의 신장 차이를 더 자세하게 설명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신장에 관여하는 모든 유전적 요소를 식별하고 어떻게 그들이 함께 작용하는지를 식별하는 유전학자들이 많았지만, 그에 따른 결과를 얻기는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1966년 북 핀란드에서 태어난 3,538명의 사람들의 성장 자료를 분석했고, 연구진들은 그들의 영향을 나타내는 성장-관련 유전자를 이해하는 방향에 한 단계 나아갔습니다. 그들은 3월 PLoS Genetics에 그들의 연구를 설명했습니다.

 

[Genetic Determinants of Height Growth Assessed Longitudinally from Infancy to Adulthood in the Northern Finland Birth Cohort 1966. PLoS Genet 5(3): e1000409. doi:10.1371/journal.pgen.1000409]

 

 "사람들은 일단 유년시절과 사춘기 시절의 이차 성징 때 대부분의 성장을 합니다. 유년 시절의 성장은 어떻게 많은 영양분을 섭취 하는지에 따라 차이가 나타나고, 이차 성징은 호르몬 신호가 더 지배적으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유전자의 다른 집합이 그 두 기간 동안 성장과 관련된다는 것을 발견하는 것은 놀라운 것이 아닙니다."


 연구진은 이전 연구에서 성인 신장과 관련된 48 SNPs를 선택함으로써 이론적인 면을 검사했습니다. 그리고 태어난 동안, 유년시절, 사춘기 동안 성장과 연관해 어떤 SNPs가 관련되는지 결정하기 위해 그들은 아기부터 20세까지 각 개인의 성장 자료를 관찰했습니다.

 

다섯 SNPs는 유년 시절의 성장과 중요한 연관이 있었고, 7개는 사춘기 시절의 성장과 연관이 있었습니다. 출생 기간 동안의 성장과 연관된 SNP는 1개 였습니다.

 

연구진은 특히 두 SNPs에 흥미를 두었는데, 하나는 유전자 SOCS2안에 있고, 성장 호르몬 신호에 영향을 미치고, 사춘기 동안의 성장과 연관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른 하나는 유전자 HHIP 안에 있고, 배 발생과 발달과 연관이 있고, 유년 시절의 성장과 연관이 있는 것을 발견 했습니다.


 

 키 성장에 대해 일본의 유명한 의사인 가와하다 박사는 최종 키를 좌우하는 요인 가운데 유전이 23%, 후천적인 요인이 77%라고 하였습니다. 이에 따르면 사실 키는 유전적 요인보다는 후천적인 것에 영향이 더 있다고 볼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