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 나이가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숙명!!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젊음을 유지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클레오파트라의 경우는 젊은 사람의 피로 자신의 젊음을 유지하고자 할 정도로 강한 욕구를 보이고 했다는 기록이 남아있습니다.


 ‘노화’ 시간이 흐름에 따라 생물학적 신체기능들이 퇴화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즉, 몸안의 세포의 노화로 세포가 분열을 계속해야 하는데 그 능력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이로 인한 외부의 자극에 대처하는 능력이 감소하게 되어 질병에 걸리는 위험이 증가하는 것을 특징으로 합니다.


 사람이 이런 노화를 겪는 것에 대한 명확한 기전이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몇몇 이론에 따르면, 유전자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되어지고 있습니다. 즉, 노화유전자라는 유전자에 의해 진행되는 세포 또는 조직의 죽는 현상으로 평소에는 영향이 없다가 나이가 들면 상대적으로 역할이 두드러지면서 사람을 늙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화장품 제조사 프록터앤갬블(P&G)의 제이 타이즈먼 박사는 최근 2009년 7월 19일에 피부 노화는 각각의 유전자 그룹에 의해 통제되는 8가지 방식으로 진행되며 1500개 유전자가 노화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피부가 늙어감에 따라 피부에 수분을 유지하는 유전자들이 점점 활성을 잃어가면서 수분이 적어지게 되고, 결국 주름이 생기는데 여기에는 700개의 유전인자가 관여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나이가 들수록 콜라젠을 붕괴시키는 유전자들이 과활성화되고 점점 더 많은 주름이 생기는데 이와 관련된 유전자는 40개라고 주장했습니다. 나아가 염증 관련 유전자 400개와 햇짗에 대한 피부의 반응에 영향을 끼치는 그룹도 발견했습니다. 이밖에 세포 손상에 영향을 끼치는 활성산소에 대한 피부의 반응도 노화를 결정짓는 주요 요인으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화장품 회사 ‘랑콤’에서도 젊은 피부 안에 존재하는 유전자를 활성화시키는 유전자 활성 에센스를 출시하여 전 세계적인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바이오라이세이트'와 '피토스핑고신'의 성분이 유전자를 활성화시켜 피부 젊음에 관여하는 특정 단백질을 65%까지 생성했는데 이 과정에서 7개의 국제 특허를 받기도 했습니다. 또한 120명의 아시아 여성 피부 테스트에서 사용 후 7일만에 탄력도가 높아졌으며 피부결이 균일해지고 환해지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랑콤 관계자는 지난 10년간 4400개의 유전자 분석과 1300개의 단백질 분석을 통해 '특정 유전자' 내에 젊은 피부의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젊은 피부에만 존재하는 단백질의 합성을 촉진함으로써 노화 개선에 근본적인 해결책 역할을 할 신제품을 개발하게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즉, 4400개의 유전자 연구를 통해 젊음의 유전자 즉, 동안 유전자를 발견하여 화장품에 그 이론을 적용시킨 것입니다.


 

이런 노화유전자를 통한 사람의 암세포를 제거하는 노화 유전자가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건강한 사람의 세포는 세포 분열을 계속하는 과정에서 텔로미어(telomere)라는 염색체 끝에 존재하는 부위의 길이가 변합니다(분열을 계속할 수록 짧아집니다). 하지만 암세포의 경우, 텔로미어의 길이가 변하지 않기 때문에 그 세포가 계속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데, 이것은 텔로미어를 생산하는 텔로머라제(telomerase)가 생성되어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연세대학교 노화유전자기능 연구센터의 정인권 교수 팀은 이러한 ‘텔로머라제’를 분해시키는 새 유전자 'MKRN1'을 발견했습니다.


 'MKRN1'유전자를 조작하면 암세포의 무절제한 세포 분열을 촉진하는 ‘텔로머라제’를 노화 상태로 유도해 없앨 수 있는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이 유전자를 적절히 조절할 경우 암세포의 세포 분열을 억제할 수 있고 노화 관련 질병 치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미지 출처 : blog.hankyung.com/itt2000/203735...)
(참고자료 :
http://blog.naver.com/pang1357?Redirect=Log&logNo=150059518158
http://blog.naver.com/tformania?Redirect=Log&logNo=150057340669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7&dir_id=7&eid=vzek9AF7lIKKWBGy9dV11y45mOYdDlgO&qb=64W47ZmU7Jyg7KCE7J6Q&enc=utf8&section=kin&rank=4&sort=0&spq=0&pid=fogWDg331zssscJDPPKssv--296718&sid=SoTtImfUhEoAADKzMiU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2&aid=0000072726 )


<이미지 출처 : 위키백과 http://en.wikipedia.org -키워드(무하마드알리, 마이클제이폭스, 교황요한바오르2세, 등소평)>

 파킨슨병, 이 질병은 당신의 곁의 누군가를 고통으로 몰아 넣을 수 있는 질환입니다. 어쩌면 그 누구도 파킨슨병이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못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의 생각과는 달리 우리의 주변에서는 알츠하이머 병 만큼이나 파킨슨병이 많이 발병하고 있습니다. 파킨슨병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우리의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고 있는 질병 중에 하나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경우는 복싱선수 무하마드 알리, 영화배우 마이클 제이폭스, 교황 요한 바오르 2세, 중국의 등소평 모두 파킨슨 병 환자라는 것 입니다. 현재 파킨슨병의 발병률은 1000명 중에 약 한명 꼴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 통계는 즉 우리 주변에서도 파킨슨병이 발병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제 파킨슨 병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파킨슨병은 뇌신경 질환의 한 종류입니다. 뇌신경 질환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치매, 즉 알츠하이머 병이 가장 대표적이며, 파킨슨 병 역시 그 중 대표적인 질병입니다. 파킨슨병은 흔히 50대 중반에서 60대 중반에서 많이 발생하는 질병이기는 하지만 현재는 40대 이전에서도 많은 경우 발견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질병은 가만히 있어도 손발이 부르르 떨리는 증상과 팔 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근육이 뻣뻣해지면서 움직임이 불편해 지는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파킨슨병은 사람의 뇌에서 ‘흑질’이라고 불리는 부위의 신경세포가 점차 죽어감에 따라 발병하게 되며, 이 신경세포가 죽는 이유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규명되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리의 뇌를 보면 신경세포가 있습니다. 이것은 도파민이라는 물질을 생성, 분비해 사람의 동작을 적절하게 하도록 하는 기능을 하게 되는데, 이러한 신경세포의 소실에 의해 자발적인 운동의 장애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여러 가지 장애에 의해 파킨슨병이 일어나게 되며, 이 장애에 대한 변화는 부검 시 현미경을 통해서만 관찰이 가능합니다. 현재는 이 질병의 진단을 위해 뇌의 CT 촬영방법, 뇌의 MRI 등의 검사를 실행하지만 아직까지는 정확한 진단이 어려운 것이 실정입니다.

  현재 외국에서는 이러한 어려움의 해결을 위해 23andMe에서는 온라인상에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파킨슨병 유전 커뮤니티를 시작하였습니다. 그 후 현재까지 약 2000여명의 회원들이 등록하였고, 파킨슨병협회, 클리닉센터, Michael J. Fox 재단등의 강력한 지지를 통해 네트워크상에서 활발히 활동하였습니다. 23andMe는 파킨슨병의 유전학적 연구를 위해 개개인 10,000명을 모집하는 것을 목표로 연구하고 있으며, 파킨슨병의 발병원인, 병의 진행과정 및 치료법에 대한 것은 다른 측면에서 연구하고 있습니다. 현재 23andMe의 커뮤니티의 회원 중 파킨슨병 환자의 경우에는 23andMe의 개인 게놈 서비스(Personal Genome Serviece TM)를 25달러로 할인하여 제공받을 수 있으며, 현재 알려진 유전적 연관성에 대한 파킨슨 병의 정보와 나이에 따른 발병과 진행률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치료반응을 포함하여 환자 개개인의 병력을 모은 자료를 제공받아 이것들은 다른 회원과 공유하여 질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이 외국의 경우와 유사하게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이러한 연구가 시도되고는 있으나 확실히 이루어지지는 않은 실정이며, 아직까지도 파킨슨병에 대한 초기 진단과 치료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파킨슨병은 우리에게 많이 나타나고 있는 질병이면서 많은 사람들에게서 발병되고 고통 받고 있는 질병입니다. 이 질병의 초기 진단과 치료는 지금 현재 우리에게 가장 시급한 일 중 하나 일 것입니다. 현재 많은 연구를 통해 초기 진단방법의 개발과 치료적인 측면이 비중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연구 동향이 파킨슨병에 대한 밝은 미래를 앞당겨주는 밑거름이 되고, 파킨슨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이 적어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 입니다.

 

조지처치의 이색적인 본인 자신의 개인정보 공개와는 달리 퍼스널 지놈 프로젝트에서는 당장은 개방적으로 진행하지 않을것으로 보인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개인의 사생활을 가능하면 침해하지 않는 선에서 개인의 유전정보는 실제로 오직 신체적 특성과 특징을 나타내는 표현형 관련성을 연구하는 목적의 데이터로만 사용될것으로 보인다. 

DNA 60억 염기쌍(Diploid genome)을 나타내는 유전 정보의 청사진이라면 당신의 표현형체(Phenome)는 결과

Diploid Genome

First Craig Venter's diploid genome

적인 표현체계라고 볼 수 가 있다. 그것은 실제로 어떤 환경에 살았는지를 말해주고, 어떤 특정 유전자의 발현에 대한 생물학적 영향과 또 어떤 유전자의 발현이 억제되었는지를 보여준다. PGP그룹은 키와 머리색에서부터 병의 위험률과 성격까지를 분석하여 그것으로부터 특별한 유전자 서열과 특별한 신체적 특징 사이의 상호관계를 빠르게 찾아가려 하고 있다.

처치는 “The personal genome project"를 착수 하였고 이는 전례가 없는 대규모의 공동 프로젝트로써 2007년 10명의 지원자(과학자)와 함께 시작하였고, 그것은 곧 100,000명의 참여자로 확장될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 그것은 중간산물로써 대규모의 genome, phenome, 다양한 ome의 데이터베이스가 구축될것이다.

첫 번째 과정에서는 각 지원자들의 유전체의 1%의 서열에 해당하는 이른바 단백질 코딩 영역인 엑손(EXON)에 초점을 둔다. 하지만 처치는 우리 DNA의 약 90%의 DNA는 각각의 역할을 가지고 있다고 예측하고 본인 또한 유전자 외에 많은 영역이 중요한 기능을 할것이라는 연구를 진행중에 있다고 한다.

PGP는 그가 유전학자, 합성 기술자들과 함께 공동 연구를 수행한 30년을 통해 이룩한 업적이라고 볼수가 있다. 이 프로젝트는 플로네이터 G.007의 개발로 인해 그 가능성을 증명하게 되었다. 처치 실험실에서의 유전서열 기계의 발명은 PGP에 있어 생합성 분야의 처치의 그동안의 독창적인 노하우를 여실히 볼 수가 있게 되었다. 이제 우리의 지놈을 우리 앞에 지도처럼 펄쳐보일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우리는 여행을 하듯 우리의 DNA를 탐험하면서 우리 자신의 병의 경향을 파악하고 병을 피해 갈수 있는 우회 길을 찾기도 하고 예방 할 수 있는 방법들을 모색하는 등 유전적으로 일어나는 모든 질병들 역시 미리 예방 할 수 있게 할수 있는 방법을 찾울 수가 있게 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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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P는 우리 삶의 빛을 가져다 줄 훌륭한 프로젝트이다. “1960년 지구 바깥 세상으로의 탐험은 우리에게 영감을 주었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이제 우리는 자신에 대해 더 잘 알수 있는 여러 개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처치는 9살에 처음으로 컴퓨터를 개발하였고, 15개를 이용하여 3가지 프로그램 언어를 배웠다. 그는 40이 넘은 나이에 인터넷에서 부터 컴퓨터 메모리로까지 디지털 기술의 모든 것을 펼쳐 놓았다. 무어의 법칙 및 Metcalfe's law 과 같은 원칙을 특히 DNA의 서열화와 DNA의 합성에 있어 현재 유전학의 발전에 적용하여 제시한적있다. 그는 유전학이나 특히 DNA서열 그리고 DNA 합성에 대해 논의될 때 자주 인용되는 사람중에 하나이다. 

 처치는 일을 할때 2가지 원칙을 가지고 있다. 첫 번째는 자동화 이다. 이것은 사람이 직접 수행하는 연결되는 반복 업무들을 컴퓨터나 기계를 활용해 주요 프로세스들을 반복해서 수행함으로써 자동화를 꼭 이룩해야한다는 원칙이 있다. 그리고 두번째는 개방성이다. 가능하면 최소한의 제한만을 두어서 널리 사용하게 하는 것을 장려하고자 하고 있으며 실제로 처치가 힘들여 만든 이들 여러 PGP기술들을 누구나 활용할수 있게 기계를 조립하는 설계도 실험 방법에 대한 그리고 필요한 재료 합성에 까지 모든 프로토콜을 공개하고 있다. 이걸 만들려면 엔지니어, 생물학자, 생화학자, 생합성자들이 모여야하는데 쉽지는 않아보인다. 여하튼 재밌을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생물정보학으로 유명한 박종화 박사가 캠브리지 MRC에 있을때 이 조지처치와 연결되어 미국으로 건너가 포스트 닥터 연구원으로 함께 공동연구를 수행한것으로 알려져있으며 현재는 국가생물자원정보관리센터(KOBIC)에서 센터장으로써 퍼스널 지놈을 대비한 여러 정보처리 기술들을 개발중에 있으며 Genome Research에 가천의대와 협력 순수 국내 기술로 완성도 높은 최초의 한국인 유전체 분석을 완료하였다. 그리고 이와 관련된 모든 성과물인 논문데이터를 모두 공개한봐 있다.



 임신은 아이에게는 축복이며, 부모들에게는 행복이 시작되는  첫 발걸음입니다. 
 

 매해 세계에서 1 3천만 명의 생명이 태어납니다. 하지만 그런 아이가 태어나기까지 많은 일을 겪게 되며, 일부 여성에 있어서는 불임, 유산, 조기 진통, 조기 경련, 위장 당뇨병과 같은 문제를 나타납니다. 하지만 왜 임신 동안 이런 문제가 나타나는지는 아직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임신 시에 발생하는 현상에 대한 적절한 대처 방법을 알지 못하는 예비 엄마들이 겪는 유산문제는 부모로써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발생시키며 이로 인한 사회적인 문제를 대처하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이에, 23andMe라는 유전정보 서비스 회사는 예비엄마이신 분들 뿐 아니라, 이미 엄마가 되신 분들이 그들과 그들의 가족을 위해, 가능한 한 많은 지식을 습득후 임신을 준비하는것을 돕기 위해 임신커뮤니티를 개설했습니다. 23andMe 임신 커뮤니티는 착상에서부터 수정란 이동의 전체적 출생 과정을 돕기 위해 여성들에게 전격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새로운 노력을 통하여, 여성들은 서로의 임신 경험을 공유할 수 있고, 그에 따른 적절한 대처방법을 미리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이를 임신하는 과정에서 겪는 기쁨과 슬픔, 우울증 등을 서로 교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커뮤니티는 과거와 현재 온라인 설문조사 통해 각 산모 또는 어머니들의 기대에 부흥하고자 노력하였고, 산부인과 전문의와 함께 상담과 진단을 통해 발전해 왔습니다. 예를 들어, 주간 설문조사는 코스를 통해 임신을 추적하고 각각의 참여자에게 같은 임신 시점을 가진 다른 사람과 비교해 즉시 피드백을 줍니다. 11-13주에 산과적 초음파 검사를 선택한 다른 사람들이나 36주에 여성의 보조 그룹과 비교해 당신이 어떻게 체중이 증가했는지 알기 원하신다면, 당신은 곧 전체적인 새로운 방법으로 다른 사람과 함께 그때의 기쁨을 느끼고 교류하실 수 있게 될것입니다.

 

 설문조사 외에, 우리의 임신 사회는 질문과 관련된 사례를 알려드리는 포럼을 개최합니다. 만약 임신 중에 엄마와 대화가 있었다면, 어떤 이야기를 행하면 좋은지 또한 아이들에게 어떤 반사적 현상이 나타나는지, 예비 엄마들 모두는 그녀들의 임신에 대해 공유하길 원합니다. 물론, 우리 모두는 자신의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할 때 신이 날 것이고 이로 인한 심리적 요인 또한 해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울증과 같은 질환을 감소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23andMe 연구 플랫폼은 임신 합병증의 잠재적 유전학 기반 분석을 시작하기 위해 준비할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우리의 딸들이 더 건강한 임신을 할 수 있길 바랍니다.”

 

 우리나라 내에서도 이런 세계적인 기대에 부흥하여 여러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을지대학병원, 가톨릭 대학병원, 매일유업 등에서 주기적인 강연과 포럼을 개최하여 예

비 엄마들을 돕고자 하며, 이로 인해 많은 엄마들이 영향을 받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 이런 시설들은 모든 예비 엄마에게 기회가 제공되고 있지 않은 실정이며, 커뮤니티가 공식적으로 만들어져 있는 상태가 아니므로, 이로 인해 많은 엄마들의 정보를 얻고자 하는, 조금이라도 아이에게 다가가고자 하는 바람을 채우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물론, 비공식적으로 naver또는 daum 등의 포탈 사이트의 카페 또는 블로그를 통하여 서로의 고민을 상담하고 임신 정보나 아이들 용품 등의 정보를 교류하여 엄마들끼리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는 사이트 들이 운영되고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전문적인 의사나 의료인이 관여하고 있다기 보다는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는 것에 치중되어 의학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나 우울증, 불임, 유산 등을 방지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또한, 대부분의 산부인과에서 상담실을 운영하여 고민을 줄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블로그나 카페를 통한 고민상담이 경험에 치중적이라면, 산부인과의 상담실은 너무 의학적으로 치중되어 아직까지는 그 중심점을 잡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23andMe에서는 앞으로 임신이 일어나기 전에 하는 진단적인 방법을 통하여 예기치 못한 유산이나 우울증 등에 대한 고민을 덜어주고자 한다고 합니다. 또한 임신 중독증과 같은 임신 후 합병증이나 아이에 대한 유전적 정보 또는 유전적 질환 등을 미리 예견하고자 노력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전혀 실현되지 않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 대학병원에서는 이런 시설을 준비하려고 노력 중이며, 앞으로의 가망성과 전망에 대하여 기대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멀지 않은 미래, 서로의 경험을 교류하고, 전문지식인을 통한 전문적인 상담이 가능한 복합적 커뮤니티로 예비엄마들의 예기치 않은 고통이나 심리적 스트레스를 감소시킬 수 있는 그런 방법이 빠른 시일 안에 이루어 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사진 참조 :  http://freelog.net/
                 http://mizmedi.tistory.com/
                 http://health.mk.co.kr/news/
                 https://www.bumo2.com/
                

탈모와 관련된 DNA발견

PG News/연구동향 | 2009.07.27 11:34 | Posted by thkim
                                                                                                             


  안드로겐성 탈모증(AGA[MIM 109200]), 혹은 남성의 대머리 형태는 머리에서 머리카락을 잃는 형태가 특징으로 하는 질환이다 (Hamilton 1951). 백인에서, 영향 받는 남성의 비율은 나이에 대해 꾸준히 증가하여, 50세의 남성에게 AGA일 확률은 50%정도이다(Hamilton 1951). 안드로겐 의존은 AGA의 중요한 특성이며, 폴리진으로 가정 될 수 있는 유전적 소인(genetic disposition) AGA의 발달에 대부분 실제적인 역할을 한다(Küster and Happle 1984; Ellis et al. 1998; Nyholt et al.2003). AGA인 환자에서 발병 나이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요소는 오직 유전적 소질(genetic predisposition)임에도 알기에, 지금까지 우리의 지식과 공헌하는 유전자의 규명을 떠맡아 왔다.


 

AGA의 게놈 연관 연구의 부분에서, 본 연구는 X 염색체를 덮고 있는 마커(maker)에 대한 연관을 조사했다. 최소 두 명의 남자 형제를 가진 95가구로 구성된 표본은 조기 발병 AGA를 가지는 점을 특징으로 한다(201명의 영향 받은 남성을 포함하는 391명의 유전자형화 된 개인). 이 연구를 통해 Xq12-22 염색체 지역에서 연관의 증거를 얻었다. 이 지역은 AGA의 발달을 설명할 수 있는 명백한 후보 지역인 AR(Androgen Receptor) 유전자를 포함하고, 이 지역에 대한 관련은 다른 세 군데의 다형성 부분(polymorphic site)의 조사에서의 결과를 기본으로 다른 곳을 지지한다(Ellis et al.2001). 현재 연구에서, 본 연구는 체계적으로 조기 발병 AGA에 대한 AR 유전자의 공헌(contribution)에 대해 조사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AGA에 대해 관련된 AR 유전자위에서 4.4 Mb 범위 내의 39 SNPs, 2 STRs(AR exon 1내에서 폴리글루타민이 암호화된 CAG 반복과 폴리글리신이 유전자화된 CCN 반복), 하나의 이대립인자성 삽입 다형성(bialleic insertion polymorphism)(XARx8insA)을 검사했다.


1. 환자-대조군 연구로 이루어졌고,

2. 조기 발병 AGA 198명의 남성(연관-분석 가구로부터 친척이 아니며 무작위적으로 선택한 영향 받은 95명의 개인을 포함한다) 188명의 대조군, 157명의 영향 받지 않은 개인을 비교했다.

3. 가족에 기초한 관련 표본은 연관 분석에서의 95가구를 포함하고, 179명의 환자 표본과 겹친다. 4. 모든 영향 받은 남성은 40세 미만(평균 [± SD] 32.0 ± 5.2)이며, Hamilton(1951)의 분류에 기초해 각 나이 대에서 가장 심하게 영향 받은 10%의 분포를 대표하는 AGA를 가졌다. (AGA 분류, 나이, 민족성은 환자 표본에서 포함을 위해 선택된 개인을 이용하기 위한 배타적인 기준들이다.)

5. 영향 받지 않은 남성의 평균 나이는 60세 이상(평균 67.9±6.2)이며, 각 나이 대에서 최소로 영향 받은 20%부분을 대표하며 AGA를 갖지 않았다.

6. 대조군은 성별, 나이(평균 29.4±8.6), 민족성 등의 오직 이용할 수 있는 개인 정보를 가진 Bonn 대학 병원의 수혈센터로부터의 남성 혈액 공여자이다.

7. 모든 참가자는 독일 혈통이다.

 

1 Mb의 지역은 영향 받은 사람과 영향 받지 않은 사람의 환자-대조군 분석에서 rs10521339에 대해 2.1x10-12의 가장 낮은 P값으로 강한 관련을 보였다. 본 연구에서 연관 분석에 포함되지 않는 103명의 환자를 분리 분석을 실시했고 이 표본에서도 또한 관련을 찾아냈다. 관련은 SNP rs938059가 가장 낮은 P(4.03x10-6)을 낸 가족 기반 연구에 의해서 더욱 지지 된다.

<연관된 SNPs에 대한 조사 결과>
관련된 SNPs의 긴 범위는 반수체(haplotype) 부분의 존재를 암시한다. 원칙적으로, 이것은 상대적으로 낮은 빈도로 재조합이 발생하는 동원체에 가까운 부분에서 기대되는 것이다(Nagaraja et al. 1997). 반수체 블록의 크기가 비슷하게 낮은 재결합 빈도를 가진 X염색체 좌위와 비교했을 때 뛰어난지를 검사하기 위해, 본 연구는 1-cM 크기의 window에서 HapMap Project 데이터베이스로부터 얻은 SNPs 사이에서 평균 pairwise 연관 불균형(linkage diseqilibrium, LD)(│D’│에 의한 측정)을 분석했다. 평균 pairwise LD는 재조합 율에 대해 반대로 상호관계가 있음을 보였다(Spearman’s ρ=-0.598; P<.001). AR 유전자위에서 보다 더 높은 평균 LD는 동원체로 덮힌 6개의 window에서만 나타났다; window는 특이하게 더 작은 재조합 율을 보였다. 이 결과는 주된 AR 반수체는 아마도 이 유전자위에서 양성적인 선택 압력 행동(positive selective pressure acting)을 암시하는, 진화적으로 더 현재적임을 지지한다.

<2 STRs에 대한 조사에서>
 암호화 지역 내의 두 반복 다형성 중 GGN 반복은 높은 관련을 보인 반면에(영향 받은/영향 받지 않은 0.0001 global P ), CAG 반복은 AGA와 관련이 없었다(영향 받은/영향 받지 않은 1 global P ). Ellis et al. (2001)에 의한 연구는 또한 CAG 반복보다 GGN 반복에 대해 더 큰 결과를 보였다. 그러나 그들의 연구에서 대립형질의 모음(pooling)은 어려운 결과의 정확한 비교가 되게 했다. 23반복의 CCN 대립형질은 가장 강하게 관련되지만 대조군에서 더 낮은 빈도인 SNPs(rs1385695-XARx8insA)에서, 영향 받은 대립형질 빈도 대 영향 받지 않은 대립형질 빈도에서 0.23이라는 차이를 보여줬다. 이것은 GGN-23 AGA 돌연변이에 더 가까이 있거나 그것 스스로 AGA-감수성 대립형질이라는 것을 지지한다. 몇몇의 연구에서는 AR 전사촉진(transactivating) 활동에서 CAG 반복 길이의 결과를 지지한다(Mhatre et al.1993; Chamberlain et al. 1994; Kazemi-Esfarjani et al. 1995; Choong et al.1996; Nakajima et al.1996; Beilin et al.2000; Ding et al. 2004). 두 반복이 AR 활성을 조절하고 본 연구가 GGN 반복과 AGA 사이의 관련을 관찰했기 때문에, 모낭 세포는 CAG가 암호화된 도메인에 대해 상호작용하는 공동 인자가 부족할 것으로 추측된다.


아들이 그들의 엄마에서 X 염색체를 유전 받기 때문에, X 염색체상에 위치한 AR 내의 유전적 변이는 AGA의 발달을 반영하는 아버지와 아들의 유사성을 설명 할 수 없다는 점이 주목하기에 흥미롭다(Küster and Happle 1984; Ellis et al. 1998). 남성과 여성 사이에서 머리카락을 잃는 형태에서 차이가 있을 때, AGA의 가족 연구에서 아버지와 아들의 일반적인 유사성을 가진다는 사실은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 AR내에서 23 GGN 반복 이하를 가지는 것이 원인이 되는 0.46의 병인의 부분을 평가한 이래로, 본 연구의 유전적 데이터는 AGA의 유전에서 모계 계통의 상대적인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것은 평균 표현형적 유사성이 영향 받은 남성과 그들의 아버지 사이 보다 영향 받은 남성과 그들의 외할아버지 사이에서 더 낫다라는 것을 지지한다. 존재하는 병인의 부분은 아버지와 아들의 AGA 형태의 유사성을 설명할 수 있는 상염색체 좌위에서 유전적 변이 때문이다. 인슐린 유전자(Ellis et al.1999), 5-α 환원효소 유전자(Ellis et al.1998), 대머리 유전자(Hillmer et al. 2001, 2002)를 포함하는 몇몇의 상염색체의 후보 유전자는 과거에 조사되어 왔지만, 그것 중 어떤 것도 AGA 와 관련이 없었다. 체계적인 연관을 기반한 접근은 추가적인 좌위의 확인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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